10살 소녀가 엄마에게 어떻게 태어났는지 물었다.

남이 넘어진거 보고 웃다가 자기도 넘어짐

개가 무시하니까 울어버리는 아기

아기에게 쓰다듬어 달라고 하는 고양이

아기가 귀찮은 고양이